폭설, 결빙 취약지점 41개소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개선, 교통두절 대비 관계기관 합동 소통관리 위한 FTX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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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상습적으로 적설시 결빙이 예상되는 천안 입장 양대 고개 등 도내 41개소를 선정, 교통안전시설, 제설장비ㆍ자재 확보 상황 등을 점검 보완하고, 폭설, 결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두절에 대비하여 도로관리청 등과 합동으로 소통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교통 비상근무 및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대비하여 운전자 스스로 스노우타이어, 체인 등 월동 장구를 준비하고, 기상예보에 유의하여 다리 위나 비탈길, 안개구간 등을 운행할 때는 안전하게 서행하고, 폭설 등으로 부득이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에서는 경찰의 조치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겨울(’10.12.1~’11.3.15) 충남지역 교통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교통사고는 2198건 발생, 사망 116명, 부상 3649명으로 나타났다.
구 분 | 발 생 | 사 망 | 부 상 |
’09.12.01~10.3.15 | 2,251 | 124 | 3,677 |
’10.12.01~11.3.15 | 2,198 | 116 | 3,649 |
대 비 (%) | -53(-2.4%) | -8(-6.5%) | -2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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