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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운대학교-청춘프로잭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11월 23일(수)~25일(금)까지 3일 연달아 공연이 오르는 ‘청춘프로젝트’의 첫 번째 공연이 올랐다.
홍대에서도 만나보기 힘든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 공연은 데이브레이크 & 칵스의 열정적인 공연과 관객들의 열기로 추운 날씨에도 청춘을 즐기는 장이 되었다.
지난 23일 공연은 청운대학교 학교 밴드 동아리 얼스퀘이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본무대의 칵스의 XXOK, 12:00, Oriental girl 등의 노래로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고 마지막 무대로 데이브레이크의 팝콘, 좋다 등의 노래와 앵콜이 이어지면서 23일 첫 공연을 마무리했다.
‘청춘프로젝트’는 지난 2011년 1학기에 학생들의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선정되어 2학기에 실행하는 1년에 걸친 프로젝트로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21명 학생들의 열정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공연장르 선택부터, 아티스트섭외, 무대연출, 티켓판매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으로 진행되었다.
청춘프로젝트는 24(목) 저녁5시, 25(금) 저녁7시에 로맨틱 펀치& 내귀에도청장치, 옥상달빛&좋아서하는밴드의 무대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
이 후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는 홍주문화회관에서 오는 11월 30일 쇼팽과조르쥬상드, 12월 9일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로 찾아갈 예정이다. 모든 공연의 문의는 041-631-38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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