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까지 영남대 국제관에서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 위해
경상북도 농정과 에서는 농촌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고 농촌노동의 공동경영자로서의 지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군별 대상인원을 추천 받아 12.1∼12.4까지 영남대 국제관에서 1박2일간 2회(120명)에 걸쳐 여성정책개발원에 위탁 운영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여성농업인 정책의 이해, 여성농업인 정체성과 비젼 찾기, 여성농업인 경영능력 향상 등 여성농업인들의 리더쉽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향후 경상북도에서는 지속적으로 여성농업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기술과 경영능력 향상을 통한 농촌소득과 문화복지 증진을 연계시켜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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