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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 ||
경상북도 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희망 2004 이웃돕기』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12월 1일(08:00∼09:00) 경북도청에서 가졌다.
이날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에 이어 도청 앞마당에서 각 기관단체장, 모금회 회장단, 도청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하고 도민의 따뜻한 정성으로 온도를 높일 것을 기원하였다.
이 자리에서 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도민에게 드리는 희망의 멧시지에서 '도민의 작은 사랑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보살필수 있도록, 사랑의 실천인『희망 2004 이웃돕기』행사에 모든 도민이 다함께 참여 할 것을 당부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이웃돕기 집중모금기간은 2003.12.1∼2004.1.31까지 62일간이며 이 기간 동안 46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지난해 이웃돕기 모금 실적은 집중모금기간에 38억원을 포함, 한해동안 총 54억원을 모금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참여율로 경북도민의 훈훈한 인정을 새삼 실감하게 하였다.
이렇게 모금된 성금은 난치병 어린이 치료, 사회복지시설 방염 커튼 설치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였다.
앞으로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에서는 모금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12.15 경산시민회관에서 "사랑나눔 자선 음악회" 개최, 고속도로 T.G에서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운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의 온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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