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과가 만들어지고, 직업과 생활환경이 주어진다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11월 19일(토) 도서부, 과학영재반, 요가반 동아리 연합 계발활동으로 ‘선배와의 만남’을 실시했다.
부흥중의 선배와의 만남은 본교 김위선 선생님께서 몇 년전 졸업한 제자(김정현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2)와 연락이 닿아 후배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는지 제안을 하여 이루어졌다.
재학생들은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이과 문과 선택의 귀로에서 어떻게 선택을 하면 좋을지 등에 대해 질문 하는 자리에서 선배는 영어 단어를 외우고, 듣는 시간을 늘려 쉼 없이 계속 노력하고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듣기와 암기를, 수학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이해로만 끝내지 말고 때로는 암기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차이가 있으며 누군가 시켜서하는 공부로는 고등학교 공부를 해낼 수 없으며,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노력만이 결실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대학 간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며 그것은 ‘차별’이 아니라 ‘차이’로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과가 만들어지고, 직업과 생활환경이 주어진다고 했다.
도서부 지도교사 허우정 선생님은 “교사가 똑 같은 얘기를 해도 흘려듣던 학생들이 대학생 선배가 이야기를 하니 집중하고 경청을 해서 무척 의미 있는 만남 이었습니다.”고 라고 말했다.
부흥중의 이번 행사 ‘선배와의 만남’은 재학생들에게 모델이 되고 멘토가 되어줄 선배를 직접만나 묻고 답하며 장래 목표와 학습에 대해 뚜렷한 비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는 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만남과 대화를 통해 유대를 돈독히 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해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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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중의 선배와의 만남은 본교 김위선 선생님께서 몇 년전 졸업한 제자(김정현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2)와 연락이 닿아 후배들을 위해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는지 제안을 하여 이루어졌다.
재학생들은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지,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이과 문과 선택의 귀로에서 어떻게 선택을 하면 좋을지 등에 대해 질문 하는 자리에서 선배는 영어 단어를 외우고, 듣는 시간을 늘려 쉼 없이 계속 노력하고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듣기와 암기를, 수학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이해로만 끝내지 말고 때로는 암기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아울러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는 차이가 있으며 누군가 시켜서하는 공부로는 고등학교 공부를 해낼 수 없으며,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노력만이 결실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대학 간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며 그것은 ‘차별’이 아니라 ‘차이’로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과가 만들어지고, 직업과 생활환경이 주어진다고 했다.
도서부 지도교사 허우정 선생님은 “교사가 똑 같은 얘기를 해도 흘려듣던 학생들이 대학생 선배가 이야기를 하니 집중하고 경청을 해서 무척 의미 있는 만남 이었습니다.”고 라고 말했다.
부흥중의 이번 행사 ‘선배와의 만남’은 재학생들에게 모델이 되고 멘토가 되어줄 선배를 직접만나 묻고 답하며 장래 목표와 학습에 대해 뚜렷한 비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는 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만남과 대화를 통해 유대를 돈독히 하고, 진로와 직업에 대해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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