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의하면 박근혜 전대표의 정책 행보는 이미 시작된 만큼 계속 준비된 트랙대로 간다는 입장이다. 작년 말 사회보장기본법 전부개정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법안을 발의한 데 이어 올 8월에는 미국의 외교 격월간지 `포린어페어스` 기고를 통해 자신의 외교ㆍ통일ㆍ안보관을 설파했으며, 지난 1일에는 기존의 복지정책에 고용을 접목시키는 `통섭(通涉)`방식의 정책 발표를 단행했다.
복지 다걸기 했던 박근혜, 이번엔 ‘성장’ 들고 나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조만간 장기 성장 전략과 노동시장 활성화 전략, 미래 먹거리 산업 전략 등 국가 성장 정책을 잇달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6일 “그동안 고용과 연계시키기는 했지만 박 전 대표 정책의 초점이 ‘복지’에 맞춰져 있었다”며 “골고루 잘살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그 핵심 수단은 경제 성장일 수밖에 없다. 성장에 대한 박 전 대표의 비전을 곧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조만간 미래 먹거리 산업인 과학기술 정책을 발표하는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박 전 대표는 2일 박영아 의원이 주최한 ‘지식창조형 이공계 인재 양성 및 활용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과학기술 융합에서 일자리가 나온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박 전 대표 측은 과학기술 세미나를 통해 유력 정치인으로선 드물게 이공계 출신(서강대 전자공학과 졸업)인 박 전 대표의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아울러 일자리를 구조적으로 늘릴 수 있는 장기 성장 전략도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
박 전 대표의 정책 수립을 돕는 한 인사는 “중소기업, 내수 비중이 큰 산업, 지식서비스·사회서비스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며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에 행정적·세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신규 기업들이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소기업·소상공인 대회에 참석해 “우리 경제가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서 질적 발전 위주로 변해야 하며 수출과 내수가 균형 있게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상공인을 위한 카드 수수료 인하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이 어려워져도 일정 기간 맞춤형 급여 제공 △실질적 자립을 위한 기초생활 및 기본훈련 책임 등을 약속했다.
박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쯤 지방대 특강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달 말에서 12월 초 사이 활발한 활동이 있을 것이며 속도는 빠르게, 방식은 다양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가 국내 대학에서 특강을 하는 것은 2007년 대선 경선 이후 처음이다. 정책 세미나도 기존의 전문가 위주의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의 이야기를 듣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 강화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는 기존에 발표한 정책을 정교화하고 경제ㆍ교육ㆍ여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밝힐 전망이다. 다만 이런 와중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배려가 담긴 정책을 더 강조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MBC 주병진쇼의 첫 손님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표와 박찬호 선수가 유력한 첫 게스트 후보로 오른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가 최근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와 같이 정치 지도자 박근혜 전 대표의 총대선 행보 발진에 즈음하여 보폭을 넓히며 총.대선에 전력을 다 하고자하는 박근혜 전 대표의 활동을 대환영하며 전력을 다해 싸워 이기자고 격려 드리는 바 이다. 그런데 이러한 활동을 함에 있어서 박근혜 정책 전체와 박근혜 자신의 좌우명이 되는 단출한 모토(Motto)를 내 세워 모두가 보고 읽게 하면서 민의를 경청도하고, 필요하면 문답도 하고 정책을 발표하며 설득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되어 뉴스타운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Motto의 보강을 제안 하는 바 박 전 대표님께서 검토 해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다.
총·대선 모토(Motto)
1. 기존 모토?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짧고 포괄적 의미를 담은 것은 좋으나 개선 과 쇄신의지 표현이 없고 행복의 내용이 없어서 생동감이 낮아 두루 뭉실 한 인상을 줌.
국민바라기
이는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보듯 박 전 대표 도 국민 만을 바라본다는 의미로, 최근의 선 거 등을 통해 드러난 국민 불만에 대해 목소 리를 청취, 그 해법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겠 다는 목적이다. 그러나 너무 수동적이라서 지도자의 능력과 박력을 숨겨 버리는 우를 범하는 것 같다.
2. 보강 제안
잘못된 것 즉각 고치고 나쁜 건 확 바꿔
강력한 개선과 쇄신의 의지를 표현하고,
국민이 잘 사는 행복한 나라 만들자!
국민행복의 내용을 명시하고 그렇게 만들 의 지를 표 현하여 생동감을 줌.
3. 대 국민 정책설명 호소력과 명백한 결론 제시
먼저 잘못 되었기 때문에 고쳐야 될 정책들을 제시 설명 시
예: 대학등록금 50% 감면
감사원 감사결과는 각 학교 스스로 15% 감축 가능하다고 하는데 대학협의회는 자진하여 5% 감면 하겠다고 합니다. 더 조사결과를 분석 해 봐야 공평한 비율 결정을 할 수 있게 되겠지만 저는 학교 스스로가 12% 정도 감면하고, 나머지는 국고보조로 반 값 등록금을 시행 하겠습니다. 등등
나쁘기 때문에 확 바꾸는 정책들을 제시 설명
예: 퇴임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
퇴임 대통령 사저건축 및 경호제도 예산지원 조항을 삭제하고 퇴임 대통령의 경호는 2개 경찰초소 운영으로 변경,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등등
상기 보도 내용에서 발표된 정책들과 앞으로 더 만들어져 발표 될 모든 정책들의 목적과 결론은 Motto에 귀일 해야 청중의 이해(理解)가 쉬워지고 Motto의 호소력을 더욱 드높여 줄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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