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그는 정녕 대권주자 인가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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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그는 정녕 대권주자 인가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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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권 견제대상이 아니다 그는 결국 거미의 일생이 되고 말 것이다

안철수, 그가 과연 대권주자일까? 여론조사에서는 많은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어 이를 언론에서는 대권주자로 분류해 놓고 계속 부추기고 있다.
 
최근 뉴시스에서 조사한 여론조사를 보면 안철수 원장이 47.9%, 박근혜 전 대표가 42.0%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대권주자 중 가장 유망주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이기 때문에 각 언론사에서는 혜성같은 안철수 원장을 끌어올려 놓고 싸움을 흥정하고 있는 형편이다.
 
박근혜 전 대표와 안철수 원장의 모든 경력을 놓고 보더라도 전혀 게임이 될 수 없는 구도인데도 각 언론은 계속 싸움을 붙이고 있다.

이 싸움은 싸움이 될 만한 싸움이 아니고 그냥 여론에 의해 부추인 싸움으로 죽는 것은 결국 안철수 원장일 것이다.
 
안철수 원장이 두각을 나타낸 것은 서울시장 후보로 언론이 끄집어 낸 그 후부터 일것이고 그가 여지껏 자진해서 정치적 발언한 것은 없다.
 
단지 언론에 떠밀려 나왔다가 박원순 후보에게 서울시장 출마를 양보하고 한발 물러났지만 결코 그는 서울시장 후보 생각이 없었을 것이고 언론이 그렇게 자신을 기분 나쁘게 몰아 세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식과 원칙을 내세웠다.
 
이는 안원장이 언론에 대한 정중한 보답일 것이고 언론은 이러한 안원장의 정중한 예의 를 더욱 여론화 했다. 계속 지상의 얘기 깜으로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갖고 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정치계의 더러운 구태와 당리당략에 치우친 작태, 기성정치에 대한 환멸과 반감을 무고하고 천진난만한 안철수를 끌어들여 놓고 참신함을 표본화 하려는 의도일 것이고 정치정화의 제물로 정치제단에 올려 놓으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안철수를 보라. 그가 저작거리 정치판에 뛰어들어 드센 잡꾼들과 좌판을 벌려놓을 위인인가를 생각해 보라.

의대 동기생들은 안철수를 말했다. 참으로 선한 얼굴에 기자들 앞에서 모기 기어가는 소녀같은 목소리로 손까지 덜덜 떨며 말한다며 안철수 원장의 소심함을 얘기했다.

그런 그를 뜬금없이 서울시장 후보로 끌어 내놓고 이제 와서는 대권주자로 밀어 내놓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소녀같은 인물을 과연 대통령으로 선출할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 그렇게 밖에 안 될까. 생각의 여지가 있고 언론은 더 이상 무고한 안철수를 가만 놔두기를 바란다.

전자에 밝혔지만 한 언론사가 최근 조사한 여론내용을 보면 30대 연령별에서 안 철수 원장이 62.8%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나타냈고, 20대가 59.4%, 40대가 55.4%로 뒤를 이었고 60대 이상에서는 21.2%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며 박근혜 전 대표와 비교했다. 만만한게 박 전 대표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조사에서 연령별로 안 원장이 20~40대에서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반면, 박 전 대표의 경우 60대 이상에서 60.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50대에서 48.9%의 지지율을 보였으며, 30대에서는 31.0%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조사는 세대 간의 갈등을 조장하게 된다. 젊다는 면에는 많은 좋은 점이 있다. 반면 장년에게도 많은 좋은 점이 있다. 젊음에서의 장점 보다 장년에서의 장점은 구심점이 된다.

서울시장 양보 이후 안철수는 애초 서울시장 선거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었다.
 
그러나 박원순이 여론조사에서 밀리자 야권에서 "안 원장은 박 후보가 나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에 상응한 책임이 있다"며 "야권이 총력전을 펼치는 상황에서 안 원장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책임까지 전가할 위협까지 니왔고, 김효석 민주당 의원도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 원장이 박 후보를 지키고 국민의 열망이 타오를 수 있도록 불쏘시개가 되어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결국 안철수는 박원순 지지로 나섬으로서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 한마디로 줏대가 없다

이렇게 의지가 박약한 안철수를 대권주자로 여론을 조장하는 것은 안철수 죽이기 아니면 대권의 불쏘시개로 만드는 일 밖에 안된다.

결국 안철수는 거미의 일생이 되고 말 것이다. 안철수는 대권 견제 대상이 아니다.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에 불과 할 뿐이다.

차기(내년말고 다음)대권 견제대상은 박원순 서울시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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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구 2011-11-27 10:36:00
안철수가 누구이던 중요한건 지금 한나라당이 휘청거리고 민주당이 뿌리가 뽑히고 있는 현실이고 이를 외면한다고 ...이를 부정한다고 ....안철수가 나오지 않아서 한나라당이 살아 난다해서
희망이 될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안철수가 10명 100명이 나와도 국민들에게 신임받고 그런 자세가 희망이 될수 있을 것이다 판검사는 정치를 해도되고 의사 약사는 정치를 해도되고 과학자는 정치하면 안된다는 말은 좀 쪽팔리는 보수의 괴변이 아닐까 한다
안철수의 기부가 꼼수도 좋고 가식도 좋으니 다른 정치인도 많이만 기부하면 좋겠다
한가지 분명한건 10년전부터 젊은 청년들이 존경하는 인물중에 세종대왕다음으로 거론되었던 인물이 안철수다 한나라당에서 안철수를 총리추천을 한사랍도 있었고 지금도 안철수는 진보도 좌파도 아니며 합리적보수 개혁적보수로서 좌클릭하는 보수와 우클릭하는 진보의 현상을 적응하지 못하면 결국 낙오가 되고 말것이다 안철수는 이사회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정치권이 인식하기 시작 했다는점이 희망이다 중요한것은 젊은청년 학생들이 투표를 하니 보수도 진보도 비상이걸리고 쇠신한다고 난리를 떨며 정치가 희망으로 클릭클릭하고 있다는점을 직시해야 한다

이강문 2011-11-19 13:19:00
안철수 원장 1500억 기부는 진정한 사회기부…MB청계재단은 생색용, 재산보존용?

안충성 2011-11-18 13:01:41
어느분이 말씀하시던디
과학자는 과학자의 길를가야 한다고
부정과 부패하고 썩음의 냄새를 풍기는 정치판에 끼이지 말라
당신의 갈길은 과학자의 길임을
정치는 정치 놀음을 하는 그들에게 맡끼구
고도의 샘속에 행하는 기부는 장사꾼의 한 단면을 보여줄뿐이다

이원석 2011-11-18 01:07:02
참 알 수 없는 일이다. 안철수 씨가 언제부터 정치를 했다고 대통령 후보감이란 말인지..인기만 있으면 아무나 대통령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건지..
언론 매체들의 돼먹지 않은 부추김으로 쓸 만한 과학자 하나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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