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자원봉사센터는 ㈔한국자원봉사연합회와 공동으로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전국 자원봉사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 전국 자원봉사 지도자 대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전국 자원봉사 지도자 대회는 21세기 자원봉사 지도자들의 역할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한국 자원봉사의 활성화 및 전문화에 기여키 위한 것.
이날 행사는 신라대 이병화 총장이 ‘21세기 시대가 요청하는 자원봉사 지도자상’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 강릉시와 파주시, 포항시, 대구시, 부산 수영구, 삼성전기에서 자원봉사 운영센터에 대한 성과 등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자원봉사 유관기관, 단체, 협회, 센터 등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책중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함으로써 21세기 자원봉사 분야의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해 보다 신중히 고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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