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 "노 대통령 특검거부 즉각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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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노 대통령 특검거부 즉각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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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1 2003-11-27 13:26:39
진도사랑/님 님이 정말로 진도를 사랑하고
사실을 사실대로 쓸려고 노력하는지는 잘모르겠으나

분명한건 진도지역 인터넷 신문 기자라는 사람은 기자 신분을 가지고
마치 무소불위의 권력인양 너무 상관한다 이말입니다.

진도사람 누구도 그기자?에에게 그런 권리를 이양한적 없습니다.
저도 옆마을가서 옆마을에서 무슨일 있나보고 껴들권리는없듯이
그기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잘못된 점이있으면 지적합시다. 그러나 공신력 가진 기관을 통해서
순차적으로 해결해야할겁니다.

천만네티즌들이 디지털 카메라 하나식들고 각자 잘잘못 파헤치고 다니면. 대한민국이 머가되겠습까?
저도 네티즌으로서 디지털카메라가지고 현장돌아다니면서
머 잘못된데없나..돌아다니면서 시민기자다고 하면 누가 머라하겠습니까

분명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그에따른 합법한 절차가 있으니. 그절차에 따라
순리대로 일을 해결바랍니다.

주민1 2003-11-27 13:04:31
인터넷 매채를 무기로 실제로 괴롭히는건 가능하고
반론을 올리는건 인신공격이라니 . 편리한 발상이군요

인터넷의 장점이 무언줄 아십니까 . 실시간으로 거짓말이
들통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정보의 무한공유입니다
누구나 글을올릴수있죠 다시말하자면
어정쩡한 기자명함하나가지고 언론권력을 독점하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올릴수있고
기사를 올릴수있읍니다. 고로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인터넷 기자지요


진도사랑 2003-11-27 11:57:57
진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인터넷기자 진실을 말하지요. 그리고 사실을 사실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인터넷기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인신공격은 삼가 바랍니다.

진도사랑 2003-11-27 11:51:45
진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인터넷기자 진실을 말하지요. 그리고 사실을 사실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인터넷기자를 아끼는 마음으로 인신공격은 삼가 바랍니다.

주민1 2003-11-27 10:30:53
진도지역 박*성 기자.. 과연 그런 자질의 기자가 기자일가.. 온갖 ..꾸며대기 기사..부풀리기 과장기사로 주변 여러사람을 괴롭히는게...기자라면. 나도기자다..

자기입으로...오마이뉴스 기자라고 하도설치고 다녀서 어디 기잔지 알아밧더니
뉴스타운이네.기자뽑을때 잘 가려가면서 뽑으셔야 대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박*성기자님..잘알지도 못하면서 자기생각대로 판단하는 버릇은 누구한테 배웠는지. 온갖 건설현장은 다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태클거는데 제대로알고 태클거는지..도데체 하는 말들어보면 솔직히 말도안대는말이 절반이라며 웃음만 나온답니다.

또 공짜 술을 배터지게 얻어먹구 기분좋게 헤어졌으면 그만 괴롭힐 일이지
또 찾아오고 또찾아오고..진도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기사를쓰는건지
할일이 없어서 기사를 쓰는건지.. 차라리 농사나짓는게 여러사람 도와주는길인것 같소.

앞으로 오마이뉴스 기자라고 거짓말은 치지맙시다. 그래도 오마이뉴스가 유명한건
아는가보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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