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즐거움을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치아가 불편해 그동안 식도락을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임플란트의 대중화는 반갑고 뿌듯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임플란트란 쉽게 말해 인공치아의 이식을 말한다. 곧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곳에 인공치아를 심는 것이며 앞니가 없어 외관상 보기 좋지 않아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거나 어금니가 없어 원하는 식사를 하실 수 없는 분들에게는 매우 만족스런 치료법이며 기존의 틀니나 치아를 깎고 걸어주는 방법보다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임플란트 치료를 통해 치아의 원래 기능을 회복 가능하다. 그렇다면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명동 연세드림치과에서 임플란트의 장점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임플란트 장점
▲ 자연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치아를 상실한 경우 이전 방식과 달리 상실된 치아의 뿌리가 있던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고 그 위에 인공치관을 연결하므로 인접 자연 치아에 전혀 해가 없다.
▲ 저작능률 향상
틀니의 경우 씹는 힘이 자연치아의 2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나 임플란트는 틀니나 브릿지보다 수명이 길다.
▲ 치조골(치아를 받쳐주는 뼈)의 보호
치아를 상실하면 치근을 잡아주던 치조골이 자연적으로 흡수되기 시작하는데 이곳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기능력이 가해지면 치조골의 흡수가 방지된다.
▲ 심미성
치아의 심미성에는 치아 자체 뿐만 아니라 잇몸의 형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경우 골이식과 잇몸성형등을 통하여 잇몸의 형태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줄 수 있다.
▲ 실패해도 원상복구가 가능하다
치아는 한번 갈면 재생되지 않지만 치조골은 골이식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 다시 만들어 줄 수 있어서 임플란트가 혹 실패한다 하더라도 다시 시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임플란트 단점들은 무엇이 있을까?
▲ 초기 치료비가 많이 들어간다.
일반 보철치료에 비해 임플란트 보철의 경우 초기 치료비가 다소 많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복중의 하나인 자연치아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으며 일반 보철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경제적으로 이득이다.
▲ 수술이 필요하고, 치료기간이 다소 길다.
사랑니 하나 빼는 것보다 간단한 수술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임플란트는 일반 보철에 비해 3-6개월 정도 임플란트와 뼈가 붙는 기간이 필요하므로 다소 치료기간이 길다.
연세드림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수술의 확실한 성공을 위해 해당 치과에서 염두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이는 환자의 구강 상황 전신적인 건강상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환자의 경우에는 의사의 숙달되고 정확한 시술, 임플란트 시술 후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지 확인 여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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