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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22일 열린 개혁당 전국 비상대책회의 모습^^^ | ||
11월22일 18시부터 충남 공주시 계룡면 동학사 입구에 위치한 '임금봉'식당에서 개혁당 지킴이들의 모임에서 '개혁당 전국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키로 하였다.
개혁당 당무대행을 맡고 있는 오정례 집행위원과 멀리 경남, 부산, 대구, 대전, 충남,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개혁당 지킴이'로서 개혁당 재건에 앞장서겠다는 각 지역 시도 위원회 집행위원 및 지역 '비대위'대표등 20여명이 모여 저녁 식사 후 1부 경과 보고에 이어 2부 끝장토론에 들어가 21시부터 “개혁당의 기본 정신과 절차상의 민주적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자."란 주제 발제발표를 부산지역 안풍 '비대위'대표 가 하였다.
뒤를 이어 대전시위원회 홍성열 집행위원의 '개혁당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의 발제문 발표가 있었으며 어어서 끝장 토론에 들어가 23일 새벽2시 넘어 까지 이어진 토론에서 현 '비대위'가 비상시기에 올바르고 빠르게 대처하여왔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당원대회에 의한 2기 집행부 구성 전까지 기존 개혁당 당헌상의 '집행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대신할 개혁당 정상화까지의 한시적 임시(비상)기구로서 광역시.도별로 1명씩 대표를 추천(서울은 3인 )하여 '개혁당 임시 집행기구'인 '개혁당 비상대책회의'를 확대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그 산하에 사무총국의 역할을 대신하는 임시 조직을 구성하여, 향후 구성될 전국운영위원회의에서 추인 받기로 난상토론 끝에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그 후 일사천리로 개혁당을 재건할 수 있는 방안 및 결정이 있었고 이어 가진 뒤풀이가 새벽까지 이어졌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대전시위원회 조직위원장 정윤성 대전지역 '비대위'대표는 "또 한번의 감동 이었고 개혁당 당원인 것이 자랑스러울 수가 없었으며 전국에서의 개혁당 살리기의 열의가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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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국민정당의 재건이 되면 님께 감사의 표시를 해야할 정도로
개혁당에의 관심을 가져 주심을 감사히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