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미국학교와 동일한 교육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
‘영어만 잘해도 먹고 사는데 문제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영어능력에 대한 중요도가 높이지면서 외국 유학이 영어교육의 유일한 해법으로 인식되어 해마다 몇 천명의 학생들이 영어교육을 목적으로 외국으로 떠나고 있다. 하지만 그 수가 급증하면서 그에 따른 문제점 역시 늘어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 낯선 환경에서의 부적응 문제 이외에도 외국에 갔지만 제대로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문제 역시 늘어만 가고 있다.
많은 영어교육기관 및 학부모들의 오랜 고민거리 중의 하나는 “대한민국에서 실제 미국학교와 동일한 교육환경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이다. 국내에서 미국 교육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만 있다면 굳이 위험부담을 안고 자녀들을 해외유학 보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올해로 설립 16년을 맞이한 ‘LCI Kids Club(LCI 키즈클럽 : 만4세부터 중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 영어교육전문기관)’ 역시 문제점을 꾸준히 보완해가며 미국 학교와 동일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어민강사에 의한 100% 영어수업 역시 이러한 노력 중의 하나이다.
일단 수업이 시작되면 강사와 학생 모두 영어만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규칙. 하지만 누구도 부끄럽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은 놀라운 광경이다. 어떠한 강사가 어떠한 프로그램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에 의해 쌓인 LCI Kids Club만의 교육 노하우로 수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체득’으로써 생활 속에 녹여 자연스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한다.
300여명에 달하는 보유 원어민강사를 자체 개발한 원어민강사 관리시스템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는 점 역시 LCI Kids Club의 강점. 해외강사교육원을 통한 강사선발 시스템 및 미국 BSU대학과 조지워싱턴대학과의 교육프로그램 연구개발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10년 넘게 진행되어지고 있는 해외학교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호응도 역시 매우 높다. 캐나다의 40여개 국공립학교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캐나다 교육청과 자매결연을 맺어 현지의 정규 공립학교수업에 LCI Kids Club의 학생들이 실제로 똑같이 수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높은 영어교육 효과 뿐만 아니라 LCI Kids Club의 꼼꼼한 관리로 참가학생들이 현지 환경에 모두 완벽하게 적응한다는 점에서 비싼 해외유학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LCI Kids Club은 앞으로도 영어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해외유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LCI Kids Club은 만4세부터 중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 영어전문교육기관으로서 현재 전국 33여개의 학원이 운영되고 있다. LCI Kids Club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lcikidsclub.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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