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육여건 개선 방안 마련
그동안 농어촌 지역에서 아이 키우기 어렵다는 인식이 많았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젊은 후계농이나 귀농, 귀촌 세대 등이 걱정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보육여건 개선에 발 벗고 나섰다.
농식품부는 내년부터 농어촌 보육여건개선을 위해 소규모 보육시설을 확충해고, 농어촌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특별근무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12년 예산: 246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간 보육시설 진입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 하여 소규모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 지역의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고 우수한 보육교사의 유입을 촉진하고자 특별근무 수당(3만7천여명, 월 11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04년부터 농식품부가 추진해온 농어업인 영유아양육비 지원 사업은 복지부의 보육료 지원 사업으로 통합하고, 복지부가 추진하였던 소규모 보육시설확충 및 보육교사 지원 등의 사업은 농식품부가 맡아 추진키로 했다.
그동안 우리나라 보육정책은 도시의 맞벌이 부부, 직장 보육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왔으며,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보육지원은 미흡한 실정으로 농어촌 지역은 보육 아동수가 적고, 한 개의 보육시설이 여러 면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보육아동들의 접근성도 열악한 상황이었다. (전국 1,416개 읍?면 중 보육시설이 없는 읍?면 30%(426개)수준)
또한, 농어촌 지역의 보육기관은 저원 충족율 미달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보육교사 수급도 원활하지 못했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지역의 보육시설 설치현황, 보육기관 운영실태 및 보육교사 근무 여건 등을 파악하고, 농어촌 아동의 양육지원 요구 등을 분석하여 농어촌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육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내년부터 농어촌 보육여건개선을 위해 소규모 보육시설을 확충해고, 농어촌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특별근무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12년 예산: 246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간 보육시설 진입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 하여 소규모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 지역의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고 우수한 보육교사의 유입을 촉진하고자 특별근무 수당(3만7천여명, 월 11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04년부터 농식품부가 추진해온 농어업인 영유아양육비 지원 사업은 복지부의 보육료 지원 사업으로 통합하고, 복지부가 추진하였던 소규모 보육시설확충 및 보육교사 지원 등의 사업은 농식품부가 맡아 추진키로 했다.
그동안 우리나라 보육정책은 도시의 맞벌이 부부, 직장 보육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왔으며,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보육지원은 미흡한 실정으로 농어촌 지역은 보육 아동수가 적고, 한 개의 보육시설이 여러 면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보육아동들의 접근성도 열악한 상황이었다. (전국 1,416개 읍?면 중 보육시설이 없는 읍?면 30%(426개)수준)
또한, 농어촌 지역의 보육기관은 저원 충족율 미달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보육교사 수급도 원활하지 못했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지역의 보육시설 설치현황, 보육기관 운영실태 및 보육교사 근무 여건 등을 파악하고, 농어촌 아동의 양육지원 요구 등을 분석하여 농어촌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육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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