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2011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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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2011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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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및 튜닝카 30여대 전시, 레이싱모델 20명과 함께

ⓒ 뉴스타운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일원에서 자동차부속골목번영회(회장 김수재) 주최로「2011.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자동차 에프터마켓 전문거리로 유명하고 39년의 역사를 간직한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슈퍼카 및 튜닝카 30여대와 자동차용품?부품을 함께 전시해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자동차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동안 국내 유명 레이싱모델 20명이 함께 한다.

행사 기간동안 아이돌 그룹의 축하공연, 내방객과 레이싱걸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비보이 공연, 남산동 주민 가요제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양일간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1시간을 내방객이 레이싱걸과 함께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페스티벌 첫날 오후 4시부터는 슈퍼카를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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