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가 실적이 좋지 않은 SoC(System on a Chip) 사업에 대한 구조 조정을 단행한다.
엔스퍼트(대표이사 이창석)는 그 동안 적자 구조로 경영 실적에 악영향을 미쳐왔던 SoC 사업을 10월31일자로 중단, 흑자 구조로 사업부문 변화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SoC 사업의 지난해 매출액은 35.7억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 374.9억원의 9.5%를 차지해 왔으나, 사업부문 중단으로 인한 매출감소는 주력사업인 디바이스(Device) 사업부문에 대한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영향은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엔스퍼트는 적자 사업을 중단함으로써 개발 인력 및 월 고정비 지출 부담이 경감되어 재무 건전성 확보 및 수익구조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엔스퍼트는 SoC 사업에 대한 구조 조정으로 여유가 생기는 자금은 최근 신규 진출을 선언한 스마트폰 사업 등 디바이스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