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제1선거구(신정 1·2·3·5동) 보궐선거 3시 현재 19.3%(총 유권자 51102명)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6·2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39.1%보다 19.8% 포인트 낮으며, 동별 투표율을 보면 신정1동 21.8%로 가장 높고 신정2동 17.1%, 신정3동 19.7%, 신정5동 18.6%로 집계됐다.
울산 남구 신정2동의 투표율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선거당국은 전망하고 있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한나라당 박용걸(기호 1),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기호 5), 무소속 이동해 후보(기호 8번)와 안성일 후보(기호 9번) 등 4명이 출마했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밤 10시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