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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초신성 멤버 윤학이 일본 팬 2만여 명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윤학이 눈물을 흘리자 팬미팅 현장에 온 팬들 역시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 말 그대로 눈물바다를 이뤘다.
초신성 멤버 윤학(본명 정윤학)이 오는 10월 25일 군입대를 앞둔 가운데 일본에서 팬미팅을 통해 석별의 정을 나눴다.
초신성(건일 광수 성모 성제 윤학 지혁)은 10월16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도쿄 인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팬 2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윤학의 군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 '포유'(For you)를 진행했다.
초신성은 일본에서 히트친 'By Your Side', 'Last Kiss', '키미다케와하나사나이', 키미다케오즛또' 등 10곡을 다양한 퍼포먼스과 함께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또 입대를 앞둔 윤학을 위해 멤버들이 특별한 준비해 코너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학은 이날 일본어로 팬들에게 편지 낭독를 통해 "제가 없는 동안 여러분이 초신성의 리더가 되어주십시오. 제가 돌아오는 날까지 여러분이 사랑하는 동생들의 길을 만들어 주십시오.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2년후에 또 만나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윤학이 울자 팬들 역시 "울지마"를 연발하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초신성은 2009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오리콘차트 1위에 오르며 일본 내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다.
일본의 한 매체에서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한국 가수 중 초신성이 인지도 2위를 기록하며 1위 동방신기에 근접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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