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직업인과의 만남-바리스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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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직업인과의 만남-바리스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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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꿈꾸는 부평여중 학생들에게 좋은 시간 돼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2011년 10월 13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진로탐색 일환으로 직업인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 뉴스타운

 

 

직업인과의 만남은 부평여중에서 학생들에게 여러 직업인을 만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기 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만나고 싶은 직업인을 설문조사하여 이를 토대로 다양한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강의를 듣게됐다.

 

이번 직업인과의 만남은 학생들의 설문을 통해 가장 만나고 싶은 직업 3위인 바리스타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바리스타협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현태 강사를 초청하여 떠오르는 직업으로 조사된 바리스타의 바리스타란 어떤 직업이며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등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여자중학교의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김소은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직업인을 모시고 하는 자리라서 학생들의 참여율과 호응도가 높아요. 바리스타를 꿈꾸는 우리 부평여중학생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1년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진로탐색 사업으로 직업인과의 만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사, 만화가, 플릇티스트 등을 1학기동안 만났으며, 2학기에도 3명의 직업인을 초청하여 직업인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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