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토끼에서 이렇게 준비 했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 필리핀 어학연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필리핀토끼에서 이렇게 준비 했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 필리핀 어학연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부터 개정되는 영어 수업시간, 올 겨울방학이 제일 중요

▲ 필리핀 woodrose school에서 필리핀토끼
ⓒ 뉴스타운
- 달라진 영어 수업시간, 말 못하는 우리아이 될 수도 있다.

- 일부 현직 교사들도 대거 해외연수 출국 준비

 

급속도로 달라지는 초, 중등 영어교육이 NEAT 시험(국가영어능력평가·National English Ability Test)의 본격적인 도입으로 인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주당 영어 수업 시간을 늘리고,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부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이미 영어권 국가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초등학생, 중학생의 수가 상당하다. 이러한 해외 어학연수의 붐은 더욱 더 거세 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특히 이번 겨울방학은 변화되는 영어 수업에 적응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주어진 기회이자 위기의 시간이 되었다. 즉, 이번 겨울방학은 학생들의 영어 공부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놓쳐서는 안 될 시기이다.

 

 

새로운 어학연수 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필리핀, 알라방

 

세계에서 3번째로 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나라인 필리핀은 영국, 캐나다, 호주, 미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단기간 집중관리 영어 교육이 가능하다. 1:1 수업과, 다음 학기 선행학습, 방과 후, 주말 관리까지 비용대비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치안이나 위생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큰 문제일 수 있으나, 이는 알라방이라는 지역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달라진다. 수도 마닐라에 위치 한 알라방 타운은 1990년 필리핀 정부에서 계획적으로 미국의 베버리힐스를 본 따 만든 곳으로, 필리핀 상위 1%의 사람들만이 거주 가능한 곳이다. 필리핀 토끼가 수년 째 개최 해 온 필리핀 홈스테이, 필리핀 관리형 영어캠프는 이 곳 알라방에서 NEAT 시험을 대비한 커리큘럼으로 한 발 앞선 준비를 마쳐 놓았다.

 

▲ 2011 필리핀 토끼 여름영어캠프, 수영장 파티
ⓒ 뉴스타운
 

한국에서 출발 전 레벨테스트, NEAT 모의고사 시행으로 실력 점검

 

8주, 10주, 12주 과정과 15주 특별반 과정으로 모집 시행되는 이번 겨울캠프는 그룹별 토론 학습을 항시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 레벨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토끼에서 자체 개발한 전화영어 레벨테스트(무료)를 통해서 한국에서 미리 실력을 진단받고, 필리핀 현지에서는 같은 수준의 학생 혹은 한 단계 위의 학생들과 영어 토론 등 다양한 NEAT 대비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어학원에서의 다양한 테스트와 방과 후 단어 시험, 총 2회에 걸쳐 시행되는 NEAT 모의 평가, 스피치 콘테스트, 보카 퀴즈 대회, 팝송 경연 대회 등을 통한 실력 점검이 캠프 기간 동안 계속되어 아이들이 흥미와 긴장감을 잃지 않고 영어의 바다에 빠져들게 한다.

 

분당 사무실에서 상담, 접수

 

어학원과 국제학교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영어대본 암기, 팝송, 명언, 시사 주간지 등을 통한 공부법을 도입하고 명문대 출신의 멘토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알찬 수학 선행학습 시간, 영어를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스페셜 Activity등 NEAT에 최적화 된 철저한 커리큘럼을 분당 사무실에 방문하면 확인 가능하다.

 

전화 문의는 031-711-9321, 또한 네이버 카페 필리핀토끼 http://cafe.naver.com/2871007에 가입해 많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다. 분당 사무실은 오리역 3번 출구에 위치하며, 접수 마감일이 가까워지면서 많은 부모님들의 방문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