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원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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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의장 황보경)는 내년 4월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총선거 선거구획정을 앞두고 원주시선거구 분구를 위한 원주시민 대서명 활동이 시민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로 순조롭게 마무리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원주시의회를 비롯한 21개 지역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9월 한달동안 토·일요일, 연휴를 제외하고 농협시지부 앞을 비롯한 문화의 거리, 남부시장, 시외버스터미널, 강원감영, 따뚜공연장 행사장 등지에서 시민들에게 홍보용 전단지를 배부하고 원주시선거구 분구는 강원도민의 정치적 목소리를 키울 수 있는 기회이자 원주의 100년 대계를 위한 도시발전의 기반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명활동을 펼쳐왔다.
원주시의회는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이 최종 집계 결과 64,012명(가두서명 7,047명, 대학교 4,631명, 기관·단체 52,334명)으로 당초 목표로 설정한 5만명보다 28%을 훌쩍넘어선 것은 그 어느때 보다도 시민들의 관심도가 많았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히고「원주시 선거구 분구」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되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9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도 외국인을 제외하고 총 31만 9,911명으로 인구유입이 지속되고 있어서 10월중에는 3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을 뿐만아니라, 이는 제18대 선거구분구 기준이었던 312,000명 보다 8천명 이상 많은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10월 12일 열릴 예정인 ?원주시 국회의원 2명 선출 추진위원회(위원장 황보경)?에서 서명부 전달의 건을 협의한 후 10월 17일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원주시국회의원 분구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선처해 줄 것을 요구하며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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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의견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주민의 애환과
고통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
좋은 정보의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