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현지시각) 사망한 애플사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장례가 이뤄지는 것을 고려해 오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구글측과 함께 스마트 폰 발표 계획을 뒤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 잡스의 장례 일정은 물론 장지 등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미국은 물론 세계 전역으로 번지는 스티브 잡스의 사망에 대한 조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그러한 분위기를 감안해 ‘신제품’발표회를 하는 것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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