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울진, 축협 합병에 따른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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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울진, 축협 합병에 따른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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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 축협 조함장 신길대씨
ⓒ 이화자^^^
2003년 11월 14일 오전6시부터 영덕 축협 2층 사무실에서는 영덕축협 조합원 1,411명이 영덕 울진 축협 합병에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 하였다.

이는 울진 축협의 자본금 잠식으로 울진 축협 자생력이 없어 구조개혁법에 의하여 영덕 울진 축협조합원들의 의사를 묻는 찬반 투표이다.

내용은 축협 영덕 본점을 두고 울진지소로 개편한다는데 따르는 것으로 울진 조합원 1,565명도 동시에 찬반 투표하는 것으로 울진 축협은 회생할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고 축협이 없어짐으로 울진 축협 조합원들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울진지소를 두는 방안이 강구되는 것이다.

현재 영덕 축협은 경영 흑자를 이루고 있으며 2002년부터 신길대 조합장이 영덕 축협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영덕에는 영해 축협지소를 두고 있다.

오늘 축협 합병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영덕 울진 축협의 조합원들을 위한 경영 혁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투표하는 조합원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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