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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는 29일 세계심장협회 (World Heart Federation)가 지정한 ‘제11회 세계심장의 날’을 기념하여 세계심장의 날 후원에 나섰다. 바이엘 헬스케어가 세계심장의 날 후원에 나선 것은 올해로 7년째로 올해에는 특히 세계심장협회에서 권고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좋은 생활 습관’을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세계심장협회는 뇌졸중 및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발병원인 및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 ‘세계심장의 날’을 지정하였다. 올해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집, 하나의 심장(One World, One Home, One Heart)’이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좋은 생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를 개인과 가족의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원년으로 삼고, 각 가정에서부터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일상화 할 것을 당부했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전 세계 사망원인의 29%를 차지하며, 약 1710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등 전 세계 인구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5년에는 사망자가20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2010년 우리나라 사망원인으로도 2위가 뇌혈관질환, 3위가 심장질환에 해당될 정도로 사회적인 차원에서 예방책이 강구 되어야 중요한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심혈관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기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침묵의 살인자’이기 때문에 예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생활 습관’ 4가지
세계심장협회에서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으로 가장 먼저, ‘금연’을 꼽고 있다. 특히 자신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절대 담배를 피지 않으며, 집에서 담배를 폈을 시, 집안 일을 하나씩 부여해 집안에서는 금연을 실천화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두 번째, 생활 습관은 ‘신선한 야채 및 과일을 충분히 섭취할 것’ 이다. 특히 하루의 시작을 과일 한 조각으로 시작하거나, 저녁 식사 시한 사람당 2~3인분의 충분한 야채를 먹을 것을 권유한다.
세 번째, 생활습관은 적어도 ‘하루에 30분 운동하기’이다. 운동부족은 심혈관질환의 주요위험 인자인 당뇨와 비만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하루에 2시간 이상 TV 보지 않기, 가족들과 자전거 여행을 떠나거나 정원에서 뛰어 놀며 시간 보내기, 가까운 거리는 차로 이용하는 대신 도보로 이동하기 등 가족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정하고 생활 속에서 운동을 하는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네 번째, 좋은 생활 습관은 자신의 혈압 및 키와 체중을 이용해 몸 속 지방의 양을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 콜레스테롤 지수 등을 알고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수시로 파악할 것을 권장한다. 고혈압은 뇌졸중 및 심근경색의 가장 큰 위험요소 중 하나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 이면 고혈압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세계심장협회의 ‘좋은 생활 습관’ 4가지와 함께 음식 싱겁게 먹기, 뱃살 줄이기 등과 같은 심혈관 질환 예방법을 TV 광고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하루 한 알 복용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의 올바른 복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용량 아스피린은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혈전 생성을 막기 때문에, 아스피린을 하루 한 알씩 꾸준히 복용하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 된 아스피린 캘린더 팩은 블리스터에 ‘월화수목금토일‘ 요일이 표기되어 있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있어 중요한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및 미국뇌졸중학회(American Stroke Association)에서는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 심혈관계의약품 사업부 책임자 김준일은 “심혈관질환은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부족, 흡연, 스트레스 등 평상시 생활습관으로 인해 유발될 수 있다.” 며, “기업의 사회적책임 차원에서 세계심장협회와 함께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심혈관질환의 올바른 예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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