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건강진단결과서, 건강진단서 발급건수가 2만4771건으로 연말까지 3만건 이상이 발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금까지는 본인이 민원실을 방문해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3일 후 검사결과를 방문해 수령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 10일부터는 본인이 직접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검사결과를 인터넷으로 수령하거나 인터넷발급 안내를 우편이나 핸드폰 문자로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민원처리 절차를 개선함으로서 보건소를 방문하는 연3만명에 약6억원의 기회비용 절감하고 보건소 민원실 및 주차난 해소는 물론 쾌적한 보건소 환경을 제공하는 기대효과가 발생한다.
구청은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민원을 처리를 확대하고 주민들에게는 인터넷 활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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