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까지 5,480톤을 출하해 12억3천8백여만원의 농가 소득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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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천혜의 청정 환경을 바탕으로 재배한 인제 풋고추가 최근 도시민들에게 맛과 함께 품질도 최고 수준이라고 알려지면서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또한 서화리에 풋고추 특성화 사업으로 수출용 연중 수경재배 풋고추 재배온실 3318㎡, 공동선별장 720㎡가 조성돼 곧 출하를 앞두고 있어 현재 수출업체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제 풋고추는 최고의 품질을 지닌 농산물을 생산하겠다는 농가들의 열정과 밤과 낮의 기온차가 큰 해발 700m 가량의 고랭지 기후가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부분의 농가가 친환경 품질 인증을 받고 있어 농산물시장 및 서울 등 수도권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인제 풋고추는 올해 지난달 말까지 5,480톤을 출하해 12억3천8백여만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며 인제군의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인제 청정 풋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판로개척, 고객확보 에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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