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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정당을 기약한 개혁당 로고^^^ | ||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개혁당 지킴이들은 30여명에 달했다.
지난 11월1일 전국중앙상임위의 ‘당 해산 후 열린 우리당에 개별입당 방식’에 반대하여 이미 자체적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는 개혁당 지킴이 들은 하나 같이 “개혁당은 당초 창당될 때 국민들께 약속하였던 바처럼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정당으로 거듭 날 것이다.”고 하였다.
이날 멀리 경남 창원에서 올라온 ‘대한 아줌마’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당원은 ‘경남에 기 5개 지구당이 있어 개혁당으로 남을지 의문이지만 오는 23일 한개 지구당을 창원시에서 창당하기로 했다.“면서 ”경남에서 개혁당을 지키려는 당원들은 ’비대위‘의 활동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개혁당 사수파인 당원들은 늦게 까지 회의를 계속하며 현 5명으로 구성된 ‘비대위’조직을 전국각지에서 모인 개혁당 지킴이들이 추인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추후 각 지역에 남아 있거나 신규창당, 재 창당, 개편대회를 하는 지구당에서 ‘비대위’의 조직을 추인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비대위’에 힘을 실어주기로 했다.^
한편 ‘비대위’조직은 실무조직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필요인원을 보완하기로 하되 인원 보충 방법이나 대상도 ‘비대위’에 일임하기로 하였으며‘’비대위‘의 대표로 고도환(1947년생)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고도환 ‘비대위’대표는 “죽을 각오로 개혁당을 지키겠다.”고 인사말을 하여 함께 한 개혁당 지킴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전 개혁당 전국 집행위원들과의 법적인 소송을 의뢰받아 소송에 참여하고 있는 조성래 변호사는 “법적으로나 사실적으로 이긴 게임‘이라며 ’전국적으로 지구당을 얼마나 지키고 유지하느냐가 향후 대두된 문제”라고 했다.
당일 개혁당 지킴이들과 함께한 오정례 전국 집행위원은 ‘당 해산업무를 지난 11월1일 전국상임위에서 전국 집행위에 위임받았으나 전국 집행위원 전원이 탈당하였기에 유일하게 남은 본인이 법적판결이 날때까지 전국상임위 결정의 집행을 유보하고 당을 비상체제로 운영하는 데 동의하기로 하였다.“고 발표하여 사실상 개혁당 ’비대위‘쪽의 ’개혁당은 존재한다.‘는 결정에 동조 개혁당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었다.
다음은 오정례 전국 집행위원이 발표한 내용 전문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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