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를 맞아 전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아름다운 전주를 느낄수 있도록 지난 9월 4일 팔복동에 위치한 전주시온교회 성도들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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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온교회 자원봉사단, 추석 한가위를 맞아 월드컵경기장 주변 및 동산동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 ||
전주 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월드컵경기장 뿐만 아니라 한옥 마을 일대와 전주천 주변을 정기적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자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 5월경 약 3,000 여명이 모여 시민노래자랑을 통해 전주시민과의 어울림의 마당을 가진바 있다.
전주시온교회 자원봉사단은 전주시를 알리는 홍보활동에도 적극 앞장서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선보여 왔고, 생명의 헌혈행사, 백혈병환자 돕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 몽골 외국인 어려운 산모에게 후원금 전달 등의 활동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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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전주를 느낄수 있게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단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 뉴스타운 | ||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전주시온교회 자원봉사자인 박가람(23, 회사원)은 “한가위를 맞아 전주에 찾아오는 귀향객을 위해 깨끗한 전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게 되어 참으로 보람있는 하루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주 시온교회는 "즐거운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향인 전주의 따뜻한 품안에서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친지들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내다 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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