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광역폐기물, 환경평가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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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광역폐기물, 환경평가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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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인천지역, 환경기술개발센터 선정

남부광역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공동위원장 곽종배, 이재호, 이하 주민지원협의체) 지난 5일 제3차 회의를 갖고 환경상용역조사 전문기관으로 인천대학교에 있는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소장 최계운)가 결정했다.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주연구원 17명을 교수진으로 구성, 68명의 타 대학교수들이 참여 하고 있는 연구소로 ▲경인산업단지권역의 대기거동해석 및 대기오염물질 기여도 평가에 관한 기초연구 ▲인천지역 쓰레기 종량제 문제점 도출 및 개선 방안 연구 ▲산업체의 폐기물 발생 최소화를 위한 최적 운영 계획 수립 ▲인천지역내 음식물 쓰레기 처리수수료의 효율적 부과 방안 등의 연구 실적을 갖고 있다.

주민지원협의체 관계자는 "환경상영향평가조사 업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촉진 및 주변지역지원등에 관한 법률」제17조의 2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의 6에 근거를 두고 주민협의체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의 참석과 참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결정됐다"며 "선정된 인천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는 8천만원의 예산을 받아 이달부터 2004년 11월까지 1년 동안 계절별 1회 이상 대기, 수질, 소음 등 환경영향 인자를 조사하게 된다"고 밝혔다.

남부광역생활폐기물종합처리 시설은 지난 2월 착공해 현재 전체 공정 11.4%로를 완료 한 상태로 소각 시설의 경우 소각동 지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설치, 관리동 건축물 및 굴뚝 시공 중이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현재 터파기 및 파일항타 완료, 지하구조물을 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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