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중남미시장 개척, 일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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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중남미시장 개척, 일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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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 의약품 박람회
ⓒ 뉴스타운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고속 성장하는 의약품 시장인 중남미 국가로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조아제약은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센터(Transamerica Expo Center)에서 열리는 ‘제5회 중남미 의약품 전시회(CPhI South America 2011)’ 참가하여, 주력제품인 경구용 더블넥앰플제제 및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아제약은 바이오톤, 우라니틴, 우라토닐, 엘라스에이액 등 더블넥앰플 의약품과 홍삼 및 인삼제품인 진생천, 진생코리아 등 총 21개 품목을 전시하여, 중남미 약 100여개 업체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했으며 현장에서 30여건에 달하는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조아제약 관계자는 “경구용 더블넥앰플을 주력으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 중남미 각국 제약 관계자들이 우리 부스를 방문해 상당한 관심과 반응을 보여주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2010, 2011 CPhl CHINA와 2010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박람회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26일 성료된 중남미 의약품 전시회(CPhI South America)는 올해 200여개 이상의 전 세계 제약사들이 참가했으며 현장 방문자 수는 5,000여명 이상을 기록했다. 비즈니스 외에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육 세션을 따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교육 세션 주제는 남미에서의 제약 관련 법률 제정에 관한 추이 논의, 만료 예정 특허에 대한 대처, 새로운 일반 특허, 제약 아웃소싱 등 이었다.

 

연사로는 ANVISA(National Health Surveillance Agency, 브라질 식품의약청)와 같은 현지 기관들과 ABRIFAR(브라질 원료의약품 수입협회), PRO GENERICOS(브라질 카피의약품 산업협회), CRISTALIA와 같은 기업의 대표이사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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