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및 보건소 간호사 400여 명 참여
보건교육에 대한 새로운 기법과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보건 간호사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한 ‘제10회 보건교육 경연대회’가 8월30일부터 31일에 걸쳐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다.
보건교육경연대회는 보건간호사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 시도 및 보건소 간호사 400여 명이 참여한다.
원주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12개시도 대표팀이 대사증후군,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산후우울증, 인터넷게임중독, 치매, 스트레스, 알코올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하게되며 우수 프로그램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주어진다.
본 대회는 고령화와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교육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새로운 시책과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보건교육경연대회는 보건간호사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 시도 및 보건소 간호사 400여 명이 참여한다.
원주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12개시도 대표팀이 대사증후군,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산후우울증, 인터넷게임중독, 치매, 스트레스, 알코올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하게되며 우수 프로그램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이 주어진다.
본 대회는 고령화와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교육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새로운 시책과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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