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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김정례 님이 수상을 하고 있다. ⓒ 김동권^^^ | ||
제29회 한국소설문학상 시상식이 3일 오후 4시(제4회 소설의 날 기념)마포 소재 '호텔 홀리데이 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을병(한소협회장), 윤병로(문학평론가),신동한(문학평론가) 유금호(소설가)등 소설가 300여명이 참석했는데, 장편소설 본상에는 작가 채정운(작품/상수리 수풀에 이르러)님이, 단편소설 부문에는 작가 김정례(단편/손톱)님이 수상했다.
채정운 작가는 1979년 단편 <풍우>로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왔고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 원곡고등학교에서 정년까지 평생 국어선생으로 머물며 소설을 발표했다.
김정례 작가는 1977년 단편 <손님>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문단에 나온 이후, <비익조> 등 4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제15회 한국소설신인상에는 김명재 정성숙 작가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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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채정운 님이 수상하고 있다. ⓒ 김동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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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인환 정연희 정건섭 김용우 김국자 유만상 오인문 백시종 강경호 김용운 박충훈 이은집 유금호 정원석 정동수 김동권 신동한 형형숙(무순) 작가들이 수상 축하 뒷풀이를 하고 있다. ⓒ 김동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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