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흔들리고 주민들 놀라
4일 저녁 8시 43분경, 경주 시내를 중심으로 리히터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이 지진으로 경주 대부분 지역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창문이 흔들려 주민들은 잠시 어리둥절해 했다.
경주시 현곡면에 사는 김홍섭씨는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땅쪽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창문이 심하게 흔들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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