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블루베리 재배 서동석, 김금자 부부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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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블루베리 재배 서동석, 김금자 부부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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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농산물’ 인증 획득, 직거래 및 인터넷 판매

▲ 블루베리 재배 서동석, 김금자 부부
ⓒ 뉴스타운

 충주지역에서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귀농부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탄금호 인근에서 블루베리 농원을 운영하는 서동석(사진, 43세), 김금자(40세) 씨 부부로 도전정신 및 의욕이 강한 귀농 5년차 신규 영농부부이다.

    

서 씨 부부는 8천여㎡ 규모의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고당도, 무농약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당도유지를 위해 적정한 유기퇴비 사용과 장마철에는 액비를 엽면시비하고, 맑은 날 오후에 수확을 원칙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2년간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생산해야만 받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인증 중 ‘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서 씨가 생산한 블루베리는 전량 직거래 및 인터넷을 이용한 판매로 출하되며, 꼼꼼한 선별을 통해 구매자의 재 구매율을 높여 올해는 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 씨는 “인터넷 판매의 경우 블루베리의 과피가 약해 손상을 입는 것이 많아 더욱 신경이 쓰인다.”며 “포장용기를 개발해 이를 보완하고 향후 비가림 재배시설로 전환해 당도관리에 더욱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베리는 항산화성분이 함유되어 노화방지 및 혈관조직의 강화에 도움을 주며, 안토시아닌 성분 함량이 많아 시력회복 및 안구 건조증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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