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전국의 20여개 한·양방협진의료기관의 의료인 및 내원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만성·난치성 질환 중 유병률이 높은 질환을 중심으로 한약과 양약의 복합투여 현황 및 실태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어 한·양약 복합투여 현황 및 실태조사를 통해 얻어진 자료는 향후 한·양방 협진 모델 개발하고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하여 우리나라 보건의료 현실에 맞는 보건의료정책을 설정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학술연구용역사업 ‘한약과 양약의 복합투여시 안전성·유효성 연구’는 보건복지부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하나한방병원,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등의 공동 연구진에 용역 의뢰하여 진행 중인 연구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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