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 편집부
  • 승인 2020.11.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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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tude : 노예상태

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 명언은 1775년 미국의 변호사와 정치인이었던 Henry Pataric이 한 말이다. 자유가 없는 삶은 죽음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자유와 관계되는 성경 말씀도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The truth shall set you free. (요한8:31-32)

대한민국은 분명히 자유가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다. 물론 노예가 존재할 수 없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자유를 누려야 할 나라, 특히 국회에 '노예 아닌 노예'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국민들을 슬프게 한다.

노예란 무엇인가?
자기 의사와 관계없이 '주인의 의지'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는 존재다.

Moon이라는 주인의 한 마디에 자신의 소신은 모두 사라지고, 주인에게 잘 보이려고 끌려다니는 국회의원과 장관들 모두 노예에 지나지 않는다.
No one in Korea can be held in servitude.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노예 신분으로 얽매일 수 없다'라는 진리는 무색하게 된 지 오래다.

자유롭게 말하던 금태섭 의원은 그가 속했던 당에서 용감하게 뛰쳐나왔다.
Mr. Keum withdrew from the rulling party to be free from survvitude. Keum은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여당을 탈당했다.

survitude는 1500년의 survitudo Latin어가 그 뿌리이며, 노예라는 뜻이다.

한국 국회의원들은 앞서 말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명언을 모르는지 '자유로운 의정활동'을 못하고 있다. 사실 어느 집단이든 집단의 이익을 위해, 개인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노예 아닌 노예로 살고 있는 형편이기는 하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억압된 직장생활에 대해 I am tired of her life of servitude named organization. '나는 조직이라는 이름의 노예 생활에 지쳐있다'고 고백했다.

어쩌면 장관에게 소신껏 주장을 했다가 "너 죽을래!"라는 끔찍한 말을 들은 공무원도 돈 받고 일하는 노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He has been in survitude with high yealy income. 그는 고액 연봉을 받는 노예로 있어 왔다.

survitude로 몇몇 문장을 만들어보자.

Criminals could at one time be sentenced to penal servitude. 과거에는 범죄자들이 강제노역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었다.

In the past, the majority of women were consigned to a lifetime of servitude and poverty. 과거에 대부분의 여성은 일생을 노역과 빈곤 속에 보내야 하는 신세였다.

He was condemned to penal servitude. 그는 징역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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