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제 무기 이집트행 압수해보니 로켓 3만 발
북한제 무기 이집트행 압수해보니 로켓 3만 발
  • 외신팀
  • 승인 2017.10.02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집트 기업이 구매, 최종 목적지는 밝혀지지 않아

▲ 미국 정부가 이집트에 약 2억 9천만 달러(약 3천 324억 8천 500만 원)의 경제 및 군사지원 삭감이나 동결을 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집트 기업이) 중국기업과 북한과 무기거래를 한 사실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라고 WP는 전했다. ⓒ뉴스타운

지난해 8월 이집트 인근 해역에서 나포된 선박에서 발견된 것이 북한제 로켓 추진 소화탄 30,000발이 이집트 국내 기업이 구입을 한 것이었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 판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P는 이 보도 내용은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 조사 내용이라고 밝혔다.

북한제의 동종의 무기 압수 량으로서는 역대 최다 물량이다. 그러나 이 로켓탄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 큰 관심이 쏠렸었다.

미 당국자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이집트에 약 2억 9천만 달러(약 3천 324억 8천 500만 원)의 경제 및 군사지원 삭감이나 동결을 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중국기업과 북한과 무기거래를 한 사실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라고 WP는 전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