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집단폭행 허용한 비굴한 법원장 규탄 기자회견
광주의 집단폭행 허용한 비굴한 법원장 규탄 기자회견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6.06.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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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과 서울중앙지검 사이의 공간

▲ ⓒ뉴스타운

광주의 집단폭행 허용한 비굴한 법원장 규탄 기자회견

일시 : 2016년 6월 8일(수) 오후 2시

장소 : 서초동 서울중앙지법과 서울중앙지검 사이의 공간

2016년 5월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25호 법정에, 광주에서 버스를 대절해 타고 올라 온 50명 정도의 5.18 폭력배들을 법정에 수용하고, 이들에게 피고인을 집단폭력 하도록 공간을 제공해준 서울지방법원장과 김강산 판사의 비굴한 폭력 방조 행위를 규탄한다.

법원장과 김강산 판사의 부적절한 사전 폭력허용 행위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청구의 소를 제기하며, 광주폭력배들의 집단폭력행위를 문제 삼지 않는 비겁하기 이를 데 없는 사후 폭력용인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이게 무슨 법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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