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에 대해 애국 국민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5.18에 대해 애국 국민이 지금부터 해야 할 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5.10 17:04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에서 찍힌 세 얼굴, 평양의 5.18 기념식장에서도 찍혔다

광주인들, 남의 것을 훔칠 사람들이지, 타도 사람들에
민주화를 선사하기 위해 희생당할 사람들 아니다
  

광주는 성스러운 민주화의 성지가 아닙니다. 그건 사기였습니다. 광주는 사기의 도시요, 범죄의 도시요, 폭력의 도시일지언정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민주주의를 선사해주기 위해 희생할 사람들 절대 아닙니다. 그들의 평균적 심성으로는 남의 것을 사기 칠 생각은 해도 남에게 베푸는 그런 사람들 아닙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그들을 멸시하는 타 지역 국민들을 위해 목숨을 바칩니까? 이 자체가 사기입니다. 그들은 남의 죽음을 이용해 국민들의 주머니를 털어온 기상천외한 사기꾼들입니다. 이 기막힌 사실이 35년 만에 밝혀진 것입니다.  

광주에서 찍힌 세 얼굴, 평양의 5.18 기념식장에서도 찍혔다

저는 주로 수사기록 자료들을 통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와서 일으킨 게릴라 폭동이라는 사실, 광주에는 민주화 시위대도 없었고, 시위를 지휘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런 결론은 황장엽-김덕홍을 위시한 거의 모든 탈북자들의 상식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래도 광주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고 저를 다시 감옥에 넣겠다며, 또 협박을 하였습니다. 바로 이 찰나에 '광수' 사진들이 출현하였습니다.  

하늘의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벽달님, 현우님, 그리고 분석의 종결자이신 노숙자담요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역사의 진실을 향한 집념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를 객관화시키기 위한 공신력 있는 검증과정을 거치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노숙자님의 검증과정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광주에서 지휘부를 형성해서 지휘차에 나란히 서 있었던 세 사람의 모습이 광주에서 찍혔습니다. 이 세 사람이 30년 후인 2010년에 5.18 30주년 평양기념행사장의 로얄석에 나란히 광주에서의 서열 순 그대로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광주에서 찍힌 세 사람의 얼굴들과 30년 후에 평양 5.18 기념행사장에 주인공으로 앉아 있는 세 사람의 얼굴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미지도 닮았지만 얼굴의 제원들이 100% 일치합니다. 기적입니다.

▲ ⓒ뉴스타운

국민들은 광수 얼굴들 보자마자 광주인들을 사기꾼이라 욕할 것  

이는 이 자체로 확률적 현상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단은 이 사진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은 제가 12년 동안 연구한 연구결과에 확인 도장을 찍어준 보배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만 보여주면 길게 설명하지 않더라도 금방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귀중한 보배입니다.  

공신력 있는 검증기관에서 검증을 받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분석력이 부족하거나 우리의 노력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차차 절차와 형식 요건을 갖추겠지만 그러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전진을 멈출 수 없습니다. 먼저 사진을 믿고 이웃을 설득하시고 인터넷 인구를 설득해 주십시오.  

또 어떤 사람들은 정부가 나서서 5.18 역사를 재 규명해야 한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때를 위해 공신력이라는 형식 요건을 갖추고자 합니다. 그런데 막상 정부가 나서서 역사를 재 규명하려하면 그 위원회에 또 빨갱이들이 뚫고 들어와 일을 망치게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의 70% 이상이 3인의 광수 믿게 하자  

세월호나 연금법 같이 비교적 간단한 문제를 놓고도 일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 손 놓고 있는 청와대와 행정부를 보십시오. 그들이 설사 이 문제를 다루겠다 해도 지금은 아닙니다. 그럼 언제 해야 합니까? 국민의 70% 정도가 5.18의 진실을 알고 있을 때, 즉 압도적인 여론이 형성돼 있을 때에만 정부가 개입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공무원 시험에서, 대학생 시험에서 5.18 유공자들이 가산점 받는 것을 질타하고 창피를 주어야 합니다. 부끄러워서라도 어디 가서 "내가 5.18 유공자요" 이런 소리를 할 수 없도록 창피함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5.18 유공자 단체가 다른 유공자들 틈에 끼는 것에 대해서도 면박을 주어야 합니다. 사기꾼이라고 면박 주십시오.  

5.18을 민주화운동이라 하는 사람에게 창피를 느끼게 해주시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자는 사람들에게 창피함을 느끼게 해주시고, 해마다 광주로 날아가는 정치인들에게 일일이 편지나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 창피함을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광주인들, 창피해서라도 5.18 명함 버리게 만들자  

3명의 광수 사진을 전단지로 만들겠습니다. 지금 인터넷 인구 중에 광수 모르는 사람 거의 없을 정도라 합니다. 하지만 더 열심히 온-오프 라인을 통해 5.18에 대한 인식을 정반대로 바꾸는 일에 매진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 사람들이 창피해서 더 이상 "5.18은 민주화운동이다" 이런 말을 할 수 없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광주의 부나비들이 북한특수군의 소모품 노릇한 것을 가지고 '광주 사람들이 일으킨 민주화운동이라 사기를 친다'고, 욕을 해주십시오. 그쪽 사람들 점잖게 말하면 역이용 합니다. 인간 이하의 사기집단이요, 폭력집단이요, 불리해지면 징징 우는 쇼집단이라는 등으로 대응하시면서 기선을 제압하셔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5 18 광수 VS 광주 2015-05-10 18:09:28
아무리봐도 이건 빼도박도 못할 사진이다. 어떻게 광주에 있던 5 18 광수 3사람이
평양에도 똑같이 앉아 있을 수 있는가? 이젠 국민들에게 이 사진만 보여주면
5 18은 폭동 김일성이 김대중과 야합한 적화통일운동이라고 충분히 설명된다.
5 18 재단이 알바들 채용해서 일시킨다면서? 거짓말과 사기를 칠려면 말이 앞으로 많이
길어지겠구나..

박혜연 2015-05-10 17:39:04
뉴스타운의 기사를 보니 하나같이 조두순 강호순 그외의 친족성범죄가해자들 확대판이네?

삼족오 2015-05-10 17:21:26
당시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고 조국통일운동이라고 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죠.

당시 제 조카가 전남대 법대 1학년이였는데
5.18이 종료되고 방학 때 조카가 와서 상세하게 물어 보았는데
전남대 재학생들이 아닌 신분미상의 청년들이 무장시위대를 주도하였으며,
처음은 김대중 석방요구운동과 유언비어에 의해 광주시민들의 분노와 지지를 받아서 광주시를 장악하자, 그들은 차량가두방송에서 전국적으로 해방구를 확산시켜서 정권을 축출한 다음 북한과 조국통일을 하여 누구나 공평하게 사람답게 살자는 것이 목표라며 지원군이 내려올 때까지 목숨바쳐 해방구 광주시를 지키자며 방송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지원군은 바로 북한군의 남침전쟁이 아닐까요?

당시 해방구란 용어는 남한사회에서 전혀 쓰지 않는 불순한 용어이고, 빨치산들이 쓰는 적화운동의 용어라는 점 입니다.

그래서 당시 광주시민들을 김대중의 석방이나 민주화운동이 아닌 조국통일운동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몇일지나서 북한공작임을 알고 시민들이나 청년들이 대부분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그래서 시민대표단측에서 특전사의 광주진입요청이 있었고 최소희생으로 치안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광주시가 정상화되고 시신을 실어 나르는 군용트럭이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아마도 전투중에서 고첩들이나 남파공비들의 시신으로 파악이 되며,

당시 나오는 말은 교전중에 죽은 폭도중에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은 고첩이거나
무장공비로 분류하고 모두 제3의 장소로 살려갔다고 합니다.

당시 소문으로는 약 2,000명이 사망하였다는데 발표한 사망자 수는 200명이 안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800명 중에 490명은 사망한 남파공비이고 나머지 310명은 동원된 고정간첩의 시체라고 볼수 있습니다.

즉 광주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닌 적화통일운동이였다고 봐야 합니다.

2015. 5. 10일. 삼족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