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년 역사에서 가장 추잡한 역사는 5.18 역사
5천년 역사에서 가장 추잡한 역사는 5.18 역사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6.21 12: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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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병들은 지금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역사를 쓰고 있다

김대중 뒤에는 북한이 있었다

1980년 4월 3일부터 김대중은 갑자기 학원소요와 전국봉기를 주도했다. 겉은 김대중이 지휘했지만 그 속에는 간첩들이 있었다. 훈련되고 기획된 공작이 있었던 것이다. 학생운동은 사실상 간첩들의 꼭두각시 놀음이었다. 거기에는 북한판 전략과 전술이 있었다. 공권력이 밀리는 데에는 늘 북한의 전문적인 군사전술과 군사전략이 있었다.  

5.18 광주 북한특수군 600명은 김일성과 김대중의 야합 결과였다

1980년 봄, 김대중에는 정당이 없고 오직 폭력과 억지를 전공으로 하는 재야 정치공작 세력만 있었다. 1980년 5월 16일, 김대중은 일개 재야 정치 선동꾼에 불과한 신분을 가지고 감히 국가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했다.  

김대중은 김일성이 키운 간첩이라는 것이 남북한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시각이다. 1972년 김대중은 일본에서 한민통이라는 반국가 단체를 구성하였고, 그에 대한 형벌로 대법원에서까지 사형을 언도받았다. 그를 향해서는 빨갱이라 해도 되고, 북한 간첩이라 해도 되고, 북한에 영혼을 바친 '김일성의 개'라 해도 되고, 5.18에 북한특수군 600명을 끌어들인 장본인이라 해도 되는 사람이다. 북한을 위해 반국가 단체를 구성하고 일생을 북한에 바친 김대중의 모든 기록들이 위의 모든 평가를 보증해 준다.  

1988년 5공 청문회부터 1997년 4월 대법원 판결까지 10년의 소용돌이

전두환과 노태우의 비자금과 친인척비리는, 선동을 먹고 사는 이 나라 빨갱이들에 엄청난 자양분을 제공했다. 김대중과 내란음모를 함께 했던 빨갱이들과 소위 재야 인사들로 불린 악랄-악착같았던 빨갱이들은 불개미 떼처럼 전두환과 노태우의 약점과 김영삼의 무식한 객기를 악용하여 5.18을 민주화의 성지로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과거의 충신이 역적 되고, 과거의 역적이 충신 되는 이변의 역사는 머리 나쁜 노태우가 전두환을 백담사로 귀양 보내고, 5.18 반역의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해 주는 시점에서 태동하기 시작했다. 김영삼의 머리 나쁜 객기는 그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1993년부터 시작됐다. 정승화 팀과 광주의 정동년 팀이 각기 전두환 등 신군부를 향해 고소-고발을 했고, 이에 따라 검찰조사가 2년에 걸쳐 이루어 졌다.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폭로로 부당하게 뒤집힌 5.18 역사

1995년 10월 17일 박계동 의원의 노태우 비자금에 대한 폭로는 김대중의 20억 수수 자백으로 이어졌고, 그 자백은 김영삼 가슴에 비수를 꽂는 결과가 되었다. 김대중이 노태우로부터 20억원이나 받았으면 노태우 밥상머리에서 대통령이 된 김영삼은 수천억을 받았을 것이라는 여론이 팽배했다.  

조건반사적 감이 뛰어나다는 김영삼은 자기의 어려운 입지를 모면하기 위해 전두환과 노태우를 전격 감옥에 집어넣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반-헌법적인 '5.18 특별법'을 밀어붙였다. 검찰, 사법부, 헌법재판소 판사들이 모두 정권의 개가 되어 김영삼에 아부했다.  

1997년 4월 17일, 대법원 판결이 이루어질 때까지 남한 좌익들의 총공세가 10년 동안 줄기차게 이어진 것이다. 빨갱이 방송국들이 거짓 드라마를 방송했고, 모든 기자들이 거짓말을 팔아 출세를 했다. 사상 처음으로 그리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두 사람이 감옥에 가는 수모를 겪었다. 이는 두 대통령만의 수모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수모였다.  

북한과 빨갱이를 옹호하는 3편 이상의 영화가 제작, 성황리에 상영됐다. 여기에 더해 빨갱이 세력은 5.18 성역 굳히기에 나섰다. 5.18 반역 폭동도 남북한 빨갱이들이 공동으로 저질렀고, 이를 속이는 선동 공작도 남북한 빨갱이들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장장 28년에 걸친 역사의 대변혁, 빨갱이 세력의 28년 공세가 오늘의 빨갱이 세도를 굳히게 한 것이다. 이 기간은 간첩들, 남한 빨갱이들, 전라도 세력이 5.18을 세력화하고 세도화하여, 대한민국 역사를 변조했고, 건국과 산업화 역사를 말살했고, 대한민국을 깔고 앉아 무소불위의 민주화 권력을 남용해온 것이다.  

모래 위에 공고하게 지은 빨갱이 성 5.18

2015년 6월 20일 새벽 4시, 시스템클럽의 필명 기재와 노숙자담요 및 그의 팀이 5.18의 진실 연구에 종지부를 찍었다. 1988년 이래 5.18을 권력의 원천으로 한, 민주화 세력의 종횡무진한 세도에 종말을 고하는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1988년부터 1997년 4월, 대법원의 인민판결에 이르기까지의 10년은, 5.18을 민주화의 성지로 구축하기 위한 빨갱이 세력의 총공격 기간이었다. 1997년 인민판결로부터 지금까지 또 다른 18년 동안은 5.18을 민주화의 성역으로 공고히 하고, 그로부터 나오는 권력을 대한민국 적화를 위한 권력으로 종횡무진 악용했던 적화의 기간이었다.  

다시 그리고 영원히 뒤집힐 5.18 역사

하늘은 대한민국을 사악한 빨갱이들에 내주지 않았다. 하늘은 나에게 맑은 영혼과 투사의 영혼을 주입해주었다. 나는 이들 사악한 빨갱이들에 의해, 지난 12년 동안 그야말로 생지옥을 경험했다. 이 세상에 학자가 역사책을 썼다고 5년 동안 재판에 끌려 다니는 나라는 오직 빨갱이들이 지배하는 이 대한민국 뿐일지 모른다. 겉으로는 멀쩡한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어엿하게 갖춘 국가, 경제 10위권대를 기록하고 있는 이 나라, 사실은 공산치하와 조금도 다름없는 후진국가다. 

하지만 내게는 수많은 애국자들의 성원이 있었다. 그리고 종내에는 하늘이 내게 애국 천재들을 보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의 역사 하심이었다. 나는 하늘에 절하고 나를 위해 흑기사 역할을 해준 인재들에 절한다. 하늘의 역사 하심과 음지에서 나의 뜻에 동참한 군사전문가들 그리고 지난 45일 동안 연속해서 밤을 지새며 영상 기술을 발휘한 팀의 애국심이 오늘의 역사적인 원자탄을 제조해낸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은 진실에서 나오고, 뭇 사람들의 통일된 애국심에서 나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단결력은 전라도 사악한 인종들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애국심에서 나온다. 애국은 두 개가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역사를 쓰는 순간이다. 임진왜란의 곽재우 이후 가장 큰 의병사를 쓰는 감동의 순간이다. 역사에 물어보라. 이 이상의 의병사를 쓴 사람들이 이 땅의 어디에 있었는가를. 이 위대한 서사시 앞에서는 대통령도 작아져야 하고, 국가도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오늘 날의 대통령과 국가는 이 감동의 서사시를 짓밟고, 거짓과 사기를 일삼는 대한민국 적대세력 앞에서 한 없이 작아진 것이다.  

오늘 이후 우리는 두 가지를 위해 뭉쳐야 할 것이다. 하나는 국가 구실을 못하는 국가를 바로 잡기 위해 뭉쳐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한민국을 완력으로 통치해온 빨갱이들의 설자리를 송두리째 소멸시키기 위해 뭉쳐야 하는 것이다.

▲ 제62광수, 인민군 원수 이을설(당시 3성 장군)이 5.18 광주 북한특수군 광수 600명 총지휘 했다! ⓒ뉴스타운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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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원 2015-06-21 20:42:14
비슷하게 찍힌사진 끼워마추느라 헛되이 세월 허비하셧군요. 한가지 지적드리자면 비올때는 저렇게 개머리판이 위에오도록 집총자세합니다. 총구안으로 비들어오게해서 머하시려고요? 저도 현역병시절에 비올때는 저렇게 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사교에서 근무했습니다. 거기장교부터 임관훈련생까지 비올때는 마찬가지였죠. 분풀이를 하려하지마시고 냉정하게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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