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시대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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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시대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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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다문화가족 자녀 68명 대상 범죄예방교실을 운영 예정

 

▲ 원주경찰서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경찰서(서장 김정섭)는 오는 7월 27일 13:00경 원주시 중앙동 소재 시민복지센터 2층 중앙청소년의 집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68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화시대를 맞아 다문화가족 대상 선입견에서 비롯되는 학교 내 집단 따돌림을 예방하는 한편, 향후 21C 글로벌 다문화시대에는 한국사회에서도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큰 인물로 성장할 수 있는 균등한 기회가 주어짐을 강조하여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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