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사랑을 나눠요’ 자원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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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사랑을 나눠요’ 자원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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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이는 계기

ⓒ 뉴스타운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영규)는 2011년 7월 21일부터 8월26일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을 나눠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랑을 나눠요’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봉사의 참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 쓸모 있는 사람이라 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를 갖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방학기간동안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노인정을 방문하여 웃어른을 공경하고, 사랑을 베푸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개학한 후에도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랑을 나눠요’ 프로그램은 부개2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학교와 가까운 부개주공 7단지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말벗도우미, 안마봉사 등을 할 예정이며,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계획 중에 있다.

 

부평여자중학교의 지역사회교육전문가 김소은은“ 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자신도 베풀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어르신과 어떤 대화를 할지 몰라서 망설이는 학생도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할 모습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1년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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