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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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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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훈련­ 자격, 근로자 경력개발 연계 확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송영중)은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직업교육훈련교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National Competancy Standards) 활용에 관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자체 개발한 건축, 전기 등 5개 분야에 NCS를 활용, 전문대학, 훈련기관, 특성화고 교원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인력양성에 필요한 ‘교육훈련과정 개발방법’을 보급한다.

 

공단은“직무능력표준이란 근로자가 한 직업 내에서 필요한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지식, 기술, 태도)을 표준화한 것”이라며, “표준을 활용해 교육훈련 과정개발, 자격종목 설계 및 출제기준개발, 근로자의 경력개발로 이어지는 연계매체로서 우리나라 인력개발의 틀을 재설계하는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지난 10여 년간 정부는 수요자 중심의 인적자원개발을 높이기 위해 소관부처별로 직무능력표준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2002년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여 현재까지 총 260직종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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