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제작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제작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 뉴스타운 김기영  
 

13일 오후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연출 김정민 극본 조정주, 김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역사 속에 감취진 리얼 드라마틱한 핏빛 로맨스 <공주의 남자>.

왕이 되고자 하는 열망에 들뜬 수양대군이 대신 김종서를 무참히 살해한 사건. 이른바 계유정난이다. 기존의 사극에서도 자주 다룬 사건을 '관련자들의 2세' 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한다.

이 날 박시후, 문채원, 이순재, 김영철, 홍수현, 송종호, 이민우가 참석 하였다. '김승유' 역의 박시후는 "시놉시스를 보고 출연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채원과 홍수현 중 이상형에 대해 박시후는 "두 배우 모두 매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세령' 역의 문채원은 캐릭터와 자신이 닮은 점에 대해 "말 타는 것을 무서워한다"며,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함은 세령과 닮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20일 오후9시 55분 첫 방송 한다.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 뉴스타운 김기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