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해나루쌀 아프리카 시장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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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 아프리카 시장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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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집중 홍보

^^^▲ 2011년 2월 11일 잠비아 수출 협약 체결
ⓒ 뉴스타운 송남열^^^
당진군은 이달 7월28일(목요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아프라카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개최되는 제85회 잠비아 국제농업박람회 참가하여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 2월 11일 아프라카 잠비아의 수입업체 투카타니사와 수출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그 동안 당진 해나루쌀이 아프리카 잠비아로 88톤 수출되어 현지 상류층과 중국인들 위주로 판매가 잠차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번 잠비아 국제농업박람회 참여는 당진군과 수출업무협약을 체결한 수입업체 투카타니사의 요청에 의하여 참가하게 되었고 ‘박람회 기간 중 아프리카의 잠비아 주변 국가 수입바이어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사로 카냐, 탄자니아, 앙골라 등으로 수출 시장개척에 많은 도움이 되다.’는 건의에 따라 참여를 결정했다.

한편 당진군은 잠비아 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해외 틈새시장(잠비아 및 아프리카 전역) 확대를 위한 아프리카 거점 확보하고 잠비아와 우호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의 해외 농수축산물은 5월말기준 총 937천불로 단호박, 적채, 사과, 후리지아, 해나루쌀, 막걸리, 배즙 등이며 주요 수출국은 일본 61천불, 미국2천불 중국․대만 688천불, 동남아 109천불, 호주 16천불, 유럽․아프리카․중동 등에 61천불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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