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된 노동법의 시행으로 노동계가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만큼, 원주시는 지역의 노사관계 안정을 위하여 노 ․ 사 리더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노동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생산 지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 노사리더 워크숍을 오는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한솔 오크밸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워크숍은 지역 노동조합 및 사측 간부, 노사민정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위원, 행정기관 등 7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원주시가 주최하고 한국 노총 원주지역지부에서 주관하며 원주상공회의소 및 원주고용노동지청이 후원하게 된다.
워크숍의 주요내용으로는 상생의 노사관계 필요성에 대한 한림대학교 박준식 교수의 강연과 함께 현재 시행중인 노동법의 주요내용에 대해 한국노동연구원의 김정한 박사의 설명으로 이루어지며 부천지역의 노사민정 협력기구에 대한 사례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한솔 오크밸리에서 1박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갖을 예정으로 원주시 관계자는 “본 행사가 우리 지역의 노사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기업 및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참여문의는 원주시청 기업지원과 근로복지팀(737-37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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