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시민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전환 및 출산친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6. 30(목) 덕진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왜 출산이 필요한지’에 대해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이 직접 교육 및 홍보에 나섰다.
전주시는 매주 1회~2회씩 여성가족과장과 출산장려팀 직원이 행사장, 교육장, 동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출산장려시책을 알리고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찾아가는 출산장려 홍보 및 교육”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출산장려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건강한 임신·출산, 행복한 양육, 다자녀가정 지원’ 등 전주시 출산장려시책과 출산장려 문구를 담은 출산장려 홍보용 리플릿 27,000부를 제작하여 각종 행사장, 교육장 등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직접 배부하고,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 비치하여 출산장려 사업안내 및 홍보에 힘쓰고 있다.
박선이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재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가치관 변화와 출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가적 핵심과제인 출산장려가 사회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찾아가는 현장 홍보에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 4월부터 도내 7개대학 대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특별강좌를 실시하였으며, 6월중에는 공익근무요원, 예비군 들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출산장려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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