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송도활어위판장 현대식 시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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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도활어위판장 현대식 시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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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42억4,900만원 들여 3층건물로

^^^▲ 송도 활어 위판장 준공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동해안 최대의 항구이자 수산물 소비지인 포항에 현대식 시설을 활어위판장이 문을 열었다.

27일 송도활어위판장 준공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병석 국회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어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송도어업기반시설의 준공을 축하했다.

송도활어위판장은 총사업비 42억4,9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연면적 2,998m로 1층은 위판시설, 2층은 휴게실 및 조망시설, 3층은 어업인 및 수산물 유통사업자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송도 활어위판장이 준공됨에 따라 수산물의 신속한 양육과 유통으로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송도 활어 위판장 준공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송도활어위판장은 총사업비 42억4,9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연면적 2,998m로 1층은 위판시설, 2층은 휴게실 및 조망시설, 3층은 어업인 및 수산물 유통사업자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송도 활어위판장이 준공됨에 따라 수산물의 신속한 양육과 유통으로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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