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포항지회, 6.25전쟁 음식 체험전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유총연맹 포항지회, 6.25전쟁 음식 체험전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중앙상가 6.25 전쟁 음식

^^^▲ 전쟁음식 체험 행사
ⓒ 포항시청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회장 김광석)가 24일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에서 6.25 전쟁 음식체험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25 전쟁 당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보리주먹밥과 감자 등 음식을 마련, 전후 세대에게 6·25전쟁의 아픔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부대행사로 천안함 관련 사진 등을 전시하는 안보사진전도 마련해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광석 회장은 “6.25 전쟁음식 시식 체험을 통해 잊혀져가는 6.25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