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태풍 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태풍 북상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호 태풍 ‘메아리’ 북상에 따른 대책회의

^^^▲ 포항시는 24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김성경 부시장 주재로 23개 재난 관련 부서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 포항시청 제공^^^
포항시는 24일 오후3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김성경 부시장 주재로 23개 재난 관련 부서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5호 태풍 ‘메아리’가 북상함에 따라 포항시가 상황판단 및 대책 회의를 열어 기상상황 및 태풍 영향성을 모니터링하고 태풍 및 호우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시기가 장마와 겹치고 오는 27일 서해상을 통과함에 따라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시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태풍에 대한 사전대비 및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김성경 부시장은 “태풍 북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모니터링, 취약지구 및 복구장비 점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