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지휘관과 전투경찰순경 테이블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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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지휘관과 전투경찰순경 테이블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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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전경 간 격의 없는 대화의 장 마련

^^^▲ 지휘관과 전경 테이블 미팅
ⓒ 뉴스타운 김진한^^^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지난 17일 지휘관과 전투경찰순경(이하 전경)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기진작과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테이블 미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근 식당에 마련된 자리에는 김명환 서장을 비롯하여 전경지도관, 경찰서 전경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세대 전경의 기호에 맞춰 자장면으로 점심을 함께하며 효율적인 근무여건 개선방안, 근무 전반에 대한 애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전경복무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김명환 서장은 “군복무 기간 중 고민거리나 어려운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의형제, 부자관계를 맺은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고 또한,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김규남 수경은 “서장님과 함께 식사도 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전경 선후임간 단합되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매월 1회 이상 영화ㆍ연극관람, 한마음 체육대회 및 사회복지시설의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문화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경들이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는 병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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